"제가 고통을 겪은 것은 좋은 일이니 당신의 법령을 배우기 위함이었습니다."
건강한 삶과 정신의 참된 회복은 우리 자신이 주님께 더욱 다가가고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.
현실의 삶에서 예수님의 고통과 참 모습을 깨닫는 사순이 되길 기도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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